이상윤 남상미 결별 “12월 초 합의 하에 헤어져”

입력 2013-01-08 17:42
[최송희 기자] 배우 이상윤 남상미가 결별을 인정했다.1월8일 이상윤 측은 W스타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초 합의 하에 헤어졌다”고 전했다.이어 “이상윤이 KBS 연기대상에서 남상미를 언급한 것은 연말이고 축제이기도 한 자리에서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언급하는 것은 상황에 맞지 않다고 여겨 그렇게 대처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또한 이상윤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어떻게 퍼졌는지 모르겠다고 밝히며 “소속사 대표님을 제외한 소속사 측은 오늘 결별 소식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한편 이상윤 남상미 결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윤 남상미 결별 너무 아쉽다”, “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 “이상윤 남상미 결별 소식 너무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윤민수미모 아내, 불안해서 여행 가시겠어요? ▶ 케이블협회 “비 특급호텔 숙박, 특별대우 아냐” ▶ 사유리의 완전 범죄 ‘범인은 이 안에 있어!’ ▶ '리더의 조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꼭 봐야할 리더십" ▶ [포토] 故 조성민 '부디 좋은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