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 '명예 부산시민' 된다

입력 2013-01-08 17:13
수정 2013-01-09 00:41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50)가 명예 부산시민이 된다.

부산시는 10일 개봉을 앞둔 액션영화 ‘잭 리처’를 홍보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하는 크루즈에게 명예 부산시민증을 줄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이 여섯 번째 내한인 그는 이날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레드카펫과 프리미어 행사를 연다. 부산영화제를 찾은 외국 배우는 많았지만 신작 개봉 행사를 부산에서 하는 것은 크루즈가 처음이다.

부산시 한 관계자는 “세계적인 배우와 감독의 이번 방문이 아시아 영화중심도시인 부산의 위상을 높이고 부산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19금 성행위' 돌발 행동…'경악'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