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코타패닝 시스루 원피스, 연기천재의 패션감각은?

입력 2013-01-08 11:16
[연예팀] 내한한 헐리우드 배우 다코타패닝 시스루 원피스가 화제다. 1월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는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브릴리언트 프린세스 다코타 & 엘르 패닝 자매 시즌 프리젠테이션'이 열렸다. 이날 제이에스티나의 모델인 다코타 패닝 자매가 내한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다코다 패닝은 순백의 시스루 원피스와 긴 금발머리를 늘어뜨리고 등장했다. 마치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플레시 세례를 받았다. 다코타 패닝의 시스루 원피스는 하늘하늘한 소재에 꽃 자수가 가득 들어가 있어 화사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상체쪽에는 흰색 이너웨어만 입어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타코다 패닝은 영화 '아이 엠 샘' '맨 온 파이어' '우주 전쟁' '샬롯의 거미줄'을 통해 아역배우로써의 재능을 알렸으며 '하운드독' '벌들의 비밀생활'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런어웨이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천재'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미필적고의’ 개콘 신흥 강자 등극, 최고시청률 찍었다 ▶ '리더의 조건'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 "복지란…" ▶ 드라마의 제왕' 오지은 친필 종영소감 "'마늘키스신' 기억에 남아" ▶ '슈퍼주니어-M, 정규 2집 韓-中서 동시 공개 ▶ 조성민 사망, 경찰 “자살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