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교육그룹은 서울대 발전기금과 출판권 계약을 맺고5년간 텝스(TEPS) 기출문제 활용 교재를 독점 출판한다고 8일 밝혔다.
텝스는 서울대 언어교육원에서 개발한 영어능력평가 시험으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공인한 민간자격 시험이다. 국내뿐 아니라 일본, 중국, 몽골, 베트남 등 7개국 18개 도시에서도 매년 정기시험을 시행한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이번 계약을 통해 텝스 동영상 강의 사업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 텝스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대와 공동 마케팅도 펼친다.
심새롬 해커스 교육그룹 마케팅팀장은 "국내외에서 텝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험을 더욱 활성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 허경환, '허닭' 으로 대박난줄 알았더니 갑자기
▶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