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0년 청소년 급감 ‘저출산으로 청소년 인구 절반으로…’

입력 2013-01-07 20:47
[라이프팀] 2060년 청소년 급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1일7일 여성가족부가 발간한 2012 청소년 백서에 따르면 2012년 9~24세 청소년 인구는 102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0.4%를 기록했다.현재의 속도로 청소년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한다면 오는 2030년 715만 명, 2050년 595만 명, 2060년 501만 명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상된다.앞서 청소년 인구가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1980년(1401만 명, 전체 인구의 36.8%) 이후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여자 100명당 남자를 의미하는 성비를 보면 여전히 불균형을 보이고 있다. 2011년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성비가 100.3명인데 반해 9~24세 청소년 인구는 111.7명, 0-24세 성비는 110.2명이다.한편 2060년 청소년 급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2060년 청소년 급감 대박”, “2060년 청소년 급감 걱정이네”, “2060년 청소년 급감 대책이 시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SBS 뉴스 방송 화면 캡처)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가슴은 여성미의 상징, 자연스럽게 볼륨 업~ ▶ 냥이근육, 고양이 1초 만에 몸짱 변신 성공?▶ 올해 첫 슬픈 소식, 싸이보러 타임스퀘어에 갔지만…▶ 지구 멸망 2초 전 사진, 죽음 앞두고 인증샷? ▶ [화보] 윤세인, 하의실종 + 과감한 속옷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