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소독제의 실체, 상쾌함 대신 끈쩍거림만이…

입력 2013-01-07 20:43
[라이프팀] '손 소독제의 실체'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 소독제의 실체'라는 제목으로 제과점에서 손 소독제를 잘 못썼다 낭패본 사연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제과점에 들러 빵을 사기전 문 앞에 있는 손 소독제를 사용했는데 알고 보니 비슷한 모양의 설탕 시럽이였던 것.비벼 말리면 사라지는 손 소독제가 아닌 설탕시럽으로 계속 끈적거려 난감했다는 내용이다.'손 소독제의 실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상상하니 웃기다", "어처구니 없다. 불쌍하기도 하다", "나도 그런적 있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가슴은 여성미의 상징, 자연스럽게 볼륨 업~ ▶ 냥이근육, 고양이 1초 만에 몸짱 변신 성공?▶ 올해 첫 슬픈 소식, 싸이보러 타임스퀘어에 갔지만…▶ 지구 멸망 2초 전 사진, 죽음 앞두고 인증샷? ▶ [화보] 윤세인, 하의실종 + 과감한 속옷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