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박세리가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다.
박세리는 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장에서"6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이날 그는 골프선수가 아닌 여자 박세리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
박세리는"평소 무뚝뚝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남자친구에게 애교와 스킨십에 있어 할 도리는 다 한다"고 말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6년이나 연애했는데 결혼 안 하냐'는 MC의 질문에 "아직은 힘들 것 같다"고전하며 지금까지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를 털어놨다.
한편 '힐링캠프' 박세리편은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