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개리가드, 월요커플의 부활? “지효를 지켜라~!”

입력 2013-01-05 16:53
수정 2013-01-05 21:02
[연예팀 / 사진 정영란 인턴기자] 힙합듀오 리쌍의 멤버 개리가 송지효 개리가드로 거듭났다. 1월6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2013년 신년특집으로 꾸며져 최지우를 비롯한 부산 출신 아이돌 정용화, 이기광, 쌈디, 이종현이 함께한다. 2013년 계사년을 맞아 ‘십이간지 레이스’를 펼친 ‘런닝맨’ 멤버들. 특히 미션 레이스 중 각 팀의 여자 멤버인 최지우와 송지효를 보호하며 진행되는 ‘여왕 피구’에서 ‘런닝맨’ 남자 멤버들은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들 중 송지효와 월요커플로 활약 중인 개리는 엄청난 활약을 보이며 “보디가드를 넘어 개리가드다”라는 감탄사를 자아냈다고. 이에 ‘송지효 개리가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월요커플 복귀인가요?”, “둘이 진짜 잘 맞고 또 잘 어울리는 듯!”, “송지효 개리가드? 방송 빨리 보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런닝맨’ 2013년 신년 특집 ‘십이간지 레이스’는 12월6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한가인 여신 샷, 팬 위해 일부러 촬영을? “마음까지 여신!” ▶ 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 다들 다른 역할을 원했으나 결국… ▶ 김유정 집 공개, 10년차 배우의 위엄? "트로피가 몇개야?" ▶ 김희정 폭풍성장 '꼭지'의 귀여운 꼬마가 섹시하게 컸어요~ ▶ 손은서 최진혁 결별, 드라마가 잊어준 인연… “9개월 만에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