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대게 한마리 통째 버거가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대게 한마리 통째 버거'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해당 버거는 프랑스 요리사들이 만든 것으로 게살이 '조금' 들어간 그런 평범한버거가 아니다. 이 버거 안에는 이름처럼대게 한 마리가 통째로 올라가 있어 버거를 하나 먹으면 게한 마리도 함께먹을 수 있게 된다.여기에레몬, 상추, 망고, 토마토 등의 다양한재료들까지 보는 이들의군침을 돌게 만든다. 대게 한마리 통째 버거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게 한마리 통째 버거, 갑자기 배고프네", "얼마일까? 비싸겠지", "어떻게 먹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life@wstarnews.com▶ 보이그룹 평균 키 비교, 틴탑 밥 좀 먹어줘~ "몸무게 이어 이번에도…" ▶ 개나 소나 깔깔이, 한파에 네 발의 말년 병장도 어쩔 수 없어~ "가격은?" ▶ 이해하면 무서운 사진, 자세히 보니 "시퍼렇게 두눈 뜨고 지켜보고 있다" ▶ 세상에서 제일 기쁜 병문안, 꼬마의 웃음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 "오예~" ▶ 어머니 뜨개질 만렙 '어머니는 뜨개질이 좋다고 하셨어~' 웃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