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최장 110세까지 간병비 보장

입력 2013-01-04 17:03
수정 2013-01-04 23:43
LIG손해보험은 보험업계 최초로 최장 110세까지 간병비와 간병연금을 보장하는 ‘무배당 LIG 110 LTC간병보험’을 4일 선보였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급하는 급여와 별개로 장기요양등급 1급 판정 때 최고 1억6000만원의 간병비를 일시에 받을 수 있다. 간병연금 특약을 넣었다면 1급 판정 때 5년간 60회에 걸쳐 월 200만원씩 추가로 수령할 수 있다. 장기요양등급 판정 때는 보험료 추가 납입이 면제된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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