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니' 1000만원 이웃사랑 성금

입력 2013-01-04 16:49
수정 2013-01-05 05:14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4일 홍보대사인 캐릭터인형 ‘브라우니’의 기획사 타조와 제조사 드림토이가 판매수익금 1000만원을 이웃사랑 성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브라우니는 개그맨 정태호 씨와 함께 사랑의열매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7억 '충격'

▶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