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오연서 공식 입장이 발표됐다. 1월3일 한 매체는 "MBC '오자룡이 간다'에서 함께호흡을 맞추고 있는탤런트 오연서와 이장우가 1개월 째 연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오연서 측은해당일,보도자료를 통해 "오연서와 이장우 씨는 같은 드라마에서 연인 역할로 등장하다 보니 부딪히는 시간도 많고 학교 선후배 관계이기도 해 친한 사이가 됐다. 서로 연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작품이야기 등을 하면서 더욱더 친해진 계기가 된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그리고"아직 지인들과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2~3번 정도 밖에 만나지 않아, 정식으로 사귄다고 말하기도 부담스러운 입장이다. 이번 일로 같은 작품에서 열심히 촬영하며 잘 지내고 있는데 서먹서먹해지고 멀어질까 걱정이 되는 부분이다"라며 혹여 작품에 피해를 입히지 않을까 걱정스럽다는 입장을 내 비치고 있다.마지막으로"더 많은 시간이 지나 감정이 통하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겠지만 아직은 연인 관계로 단정 짓기에 조심스럽고 어려운 부분이다"라고 전해왔다.오연서 공식 입장에 네티즌들은 "우결 이준은 어떡하니", "오연서 공식 입장이 약간 애매하네", "아직까지는 호감 정도인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w스타뉴스 DB)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김희정 폭풍성장 '꼭지'의 귀여운 꼬마가 섹시하게 컸어요~ ▶ 박희본 김태희 닮은꼴 '패밀리' 심지호가 헷갈릴만한 외모? 비교해보니… ▶ 김태희 교제 인정, 2013년 1호 톱스타 커플 탄생! “비와 1개월째 열애 중” ▶ 김영철 열애, 상대는 2살 연하의 외국계 회사원! “미모의 소유자” ▶ 한승연 분노 "보다보다 황당해서…역겨우면 보지마"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