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2일 스마트폰게임개발 자회사 오렌지크루 신임 대표에 채유라 전 NHN 스마트폰게임사업부 이사(사진)를 선임했다. 2011년 설립된 오렌지크루는 야구게임 ‘골든글러브’, 소셜네트워크게임 ‘라멘이야기’ 등을 만들었고 NHN의 모바일 메신저 ‘라인’에 탑재할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 NHN은 오렌지크루의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0억원을 추가 출자하기로 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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