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주주 태양광발전소 '외면'

입력 2013-01-02 16:48
시민들의 출자로 태양에너지를 보급하려던 울산북구시민햇빛발전소가 시민 주주로부터 외면받았다.

울산북구시민햇빛발전은 지난달 3일부터 26일까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신주 3만1500주를 모집한 결과 1769주가 청약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청약률은 17.8%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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