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길 강추위, 서울 영하 14도

입력 2013-01-02 06:25
새해 첫 근무가 시작되는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강원도, 충청남북도와 남부지방에 눈(강수확률 60∼70%)이 내리다가 새벽에그친 후 점차 맑아지겠다.

충청이남 서해안은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끔 눈(강수확률 60∼80%)이 내리겠다.서울을 포함한 중부내륙 지방에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로전날보다 낮겠다.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졌다. 빙판 출근길 주의가 요망된다.

서울 등중부 대부분 지방의 수은주가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닥쳐교통안전과 낙상에유의해야 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 '한성주 동영상' 적나라한 진실 드러나 '충격'

▶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 유명 女배우, 임신 7주차 '속도위반' 밝혀져!

▶ 밀애 즐기던 女간호장교, 불륜 들통나자 결국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