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부채협상 지연에 하락
뉴욕증시가 포드 등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부채한도 협상 지연에 대한 우려로 이틀째 동반하락 마감했습니다.
금값 또 최고가..1,616달러
미국 채무 한도 협상 부진에 따른 안전 자산 선호 현상으로 금값은 전날에 이어 다시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8월 인도분 금은 전날 종가보다 4.60달러(0.3%) 오른 온스당 1,616.8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美 "한미FTA, 9월 통과 낙관"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미 의회가 여름 휴회 직후인 9월에 한국, 파나마, 콜롬비아 등 3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낙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계관 "6자회담·북미관계 낙관"
북한 김계관 제1부상이 중국국제항공 CA981편을 이용해 조금전 뉴욕 J.F 케네디 공항에 도착했습니다.김 제1부상은 6자회담과 북미관계에 대해 일단 낙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