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경기권 입주물량 큰 폭 증가

입력 2010-03-17 10:11
4월 경기지역 입주물량이 3월과 비교해 8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4월 입주를 예정하고 있는 아파트는 전국 2만3천664가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천40가구 늘어난 물량이며, 전달과 비교해도 1천2백60가구 증가한 물량입니다.

반면 서울과 인천의 입주물량은 전달과 비교해 각각 20% 가까이 감소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