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취·창업 돕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4분기 학습자 모집

입력 2019-09-03 11:01







[캠퍼스 잡앤조이=김지민 기자] 여성들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이하 ‘이음센터’)에서 4분기 직업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4분기 교육프로그램은 마을강사 육성 프로그램과1인 기업 창업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먼저 마을강사 과정은△교육용 보드게임 지도사 △1인 미디어(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 강사양성 △하브루타토론교육 강사 △그림명상지도전문가 △자유학기제 두뇌코칭 진로인성 강사 과정이 있다. 또 취·창업 관련 프로그램은△돌봄놀이활동가 △카페 마스터 △네이버 윈도 창업 △오픈마켓 창업 △한국미래설계전문 강사 과정 등이 있다.

4분기 교육프로그램 개강식은 10월 1일 진행된다. 이날 여성의 직업적 비전 설정을 지원하는 특강도 열린다.그동안 교육 참여를 통해 형성된 경력이음동아리의 네트워킹 파티도 진행되며, 1년의 활동 성과와 성공적인 취·창업 사례 공유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음센터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교육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참여 희망자는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둥이 가족, 차상위계층,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기준에 따라 학습비를 감면받을 수 있다.

min503@hankyung.com

[사진 제공=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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