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한양대(총장 이영무)는 3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국제관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외국학생들에게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유학생과 우리나라 학생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진행했다.
△31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 국제관에서 열린 ‘외국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윷놀이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외국학생들에게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열렸다. 사진 제공=한양대
△‘외국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왼쪽)이 한복을 입어보고 있다.
△‘외국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이 연을 만들고 있다.
△‘외국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이 직접 만든 연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외국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이 직접 만든 연을 들고 서로 대화를 나누며 즐거워하고 있다.
△‘외국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이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jinho2323@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