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강원대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단과 26일 MOU 체결

입력 2018-12-27 15:43
수정 2019-01-07 16:02

강원대 소프트웨어 인재 교육에 COS, COS Pro 도입



△YBM과 강원대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단의 업무 협약식이 지난 26일 강원대에서 열렸다.(사진 제공=YBM)

[캠퍼스 잡앤조이=이진호 기자] YBM은 강원대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단과 소프트웨어 교육 저변 확산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26일 오전 11시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강원대 ‘KNU 스타트업 큐브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하금수YBM상무와 이광호 강원대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소프트웨어 교육인프라 구축과 이를 통한 인재 양성 관련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체결됐다.이번 협약으로 강원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역 인재 양성과 메이킹 관련 교육 프로그램(3D 도면화, 3D 프린터, 코딩 교육)에 YBM의 코딩 자격증 시험인 COS와 COS Pro가 도입된다.

이외에도강원대는 초중고 및 일반인 대상의 소프트웨어 교육과 초중학생 대상의 코딩경진대회에 COS, COS Pro를 활용한다.

하금수 YBM 상무는 “이번 산학협약이 강원대 학생들의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 향상과 지역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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