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사무· 통신·토목 등 8개 분야서 567명 채용···4월 12일까지 접수

입력 2018-03-30 11:01
수정 2018-04-06 10:56





△사진=한국전력공사 채용 홈페이지

[캠퍼스 잡앤조이=홍효진 인턴기자] 한국전력공사가 올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번 채용에서 사무(84명), 배전·송변전(392명), 통신(33명), 토목(12명), 건축(27명), 발전(3명), 원자력(6명), IT(10명) 등 총 8개 분야에서 567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사무의 경우 학력 및 전공이 무관하며배전·송변전, 통신, 토목, 건축, 발전(전기), 원자력, IT 분야는 해당분야 전공자 또는 기사 이상 자격증 보유자(단, 배전·송변전 분야는 산업기사 이상) 등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직무능력검사·인성검사, 직무면접, 경영진면접, 신체검사·신원조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가려낸다. 직무능력검사의 경우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공통 평가를 포합해,사무는 자원관리능력 및 정보능력, 배전·송변전은 자원관리능력 및 기술능력, 토신·토목·건축·원자력·발전·IT의 경우는 정보능력 및 기술능력 등의 분야별 평가까지 포함된다.

이밖에 인성검사에서는 태도, 직업윤리, 대인관계능역 등 인성 전반적인 부분을, 직무면접은 전공지식 등 직무수행능력을, 경영진면접에서는 인성 및 조직적합도 등에 대해 평가할 계획이다.

공사의 이번 채용 지원 접수는 오는 4월 5일부터 4월 12일까지 한국전력공사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kepco.co.kr)에서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 역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yo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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