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어울리는 요리영화 어때?" '리틀 포레스트' '엄마의 공책'

입력 2018-03-30 10:19
수정 2018-04-03 11:37

[캠퍼스 잡앤조이=이진이 기자/김윤현 대학생 기자] 먹방, 요리 콘텐츠가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한국 영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장르였던 요리영화가 잇달아 개봉했다. 이번 봄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달래줄 요리영화 두 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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