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의 지혜를 선물하는 액세서리, 마르코로호

입력 2017-12-27 10:33
수정 2017-12-28 10:09

[캠퍼스 잡앤조이=이도희 기자/김혜린 대학생 기자]할머니들의 지혜와 가치를 액세서리로 전달하는 기업 마르코로호. 교사 출신 신봉국 씨가 노인 복지를 전공하는 여동생과 함께 설립한 사회적 기업이다.







































tuxi0123@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 없이 본 글과 사진의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