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반도체 약세 속 뉴욕증시 혼조…다우 홀로 상승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국 공휴일인 콜럼버스의 날로 대체로 거래가 한산했던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과 메모리 반도체주의 매도세로 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약세를 보였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5.60포인트(0.38%) 상승한 51,850.55로 거래를 마쳤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30포인트(0.06%) 내린 7,807.24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120.27포인트(0.44%) 하락한 27,245.90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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