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리야드서 '적대적 위협' 경보…"세 차례 폭발음"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12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을 들렸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사우디 당국은 이날 리야드를 겨냥한 잠재적인 적대적 위협에 대비해 조기 경보를 발령했다.
이어 현지에서는 세 차례의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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