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한돈데이' 기념식…100일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문금주 의원 명예홍보대사 위촉…안성재 셰프 대표 메뉴 선봬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26 한돈데이 기념식'을 열고 향후 100일간 한돈 소비촉진과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 더불어민주당 문금주·곽상언 의원, 국민의힘 정희용·김재섭·김용태 의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돈자조금은 이날 문금주 의원을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한돈 소비 활성화에 기여한 가수 남규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한돈 브랜드와 육가공업체 10개사에 '한돈 파트너십' 인증패를 전달하고 유통·외식업계 등과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안성재 셰프는 한돈의 식재료 가치와 부위별 활용법을 소개하고 직접 개발한 '한돈 가브리살과 덕유산 도토리' 메뉴를 선보였다.
한돈자조금은 한돈데이를 시작으로 '한돈으로 더 가까워지는 100일' 캠페인을 추진한다.
전국 30곳 이상의 한돈 맛집과 지역 식문화를 연계한 'K-포크(PORK) 한돈벨트'를 조성하고 전국 주요 유통채널에서 한돈 할인판매와 지역축제 연계 소비촉진, 나눔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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