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플러스, 3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입력 2026-09-30 18:06
엑스플러스, 3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엑스플러스[373200]는 채무상환자금 등 약 3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주당 1천464원에 신주 204만9천18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변태웅(75만9천180주), 배정혜(50만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확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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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자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배정주식 수│

││ 관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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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태웅 │ - │ 759,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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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정혜 │ - │ 5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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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희 │ - │ 49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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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희 │ - │ 3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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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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