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명륜당 대부업체 이용 부당 지원 개요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명륜진사갈비' 등을 운영하는 ㈜명륜당이 가맹점 창업 자금 지원 명목으로 회장 일가가 소유한 14개 대부업체에 3천억원 가까운 자금을 저리로 대여한 부당 지원 행위 등과 관련해 명륜당에 과징금 총 148억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