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옵토닉스 등 2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입력 2026-09-21 18:43
제논·옵토닉스 등 2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제논과 옵토닉스 총 2개사의 코스닥 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스닥 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

제논은 2017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작년 한 해 117억4천400만원의 매출과 7억2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증권이 상장을 주선했다.

옵토닉스는 2004년 설립된 정밀기기 제조업체다.

지난 한 해 연결기준 매출액 256억300만원과 영업이익 36억원을 냈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willo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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