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내달 5일까지 '가을 신상 위크'…최대 15% 할인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무신사는 가을 패션 상품을 찾는 고객이 급증하는 추세에 발맞춰 '가을 신상 위크'를 열고 본격적인 간절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무신사는 다음 달 5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니트, 스웨터, 후드집업, 경량 패딩 등 간절기 상품을 선보이고,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배드블러드, 일리고, 디키즈, 아캄, 넌블랭크, 카키포인트, 튜드먼트 등 주요 입점 브랜드가 참여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신상 위크'를 통해 풍성한 가을 신상품부터 매장별 차별화된 브랜드 공간까지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근 패션업계에서는 선선하고 맑은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상황을 겨냥해 계절에 맞는 상품을 출시하는 추세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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