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자립준비청년 지원 '온:청년 프로젝트' 동참

입력 2026-09-09 10:19
아성다이소, 자립준비청년 지원 '온:청년 프로젝트' 동참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는 인구감소지역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을 돕는 '온:청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아성다이소는 자립준비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다이소 기프트카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온:청년 프로젝트'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삶의 기반을 다지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정부, 공공기관, 기업이 각자의 자원을 결합해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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