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퇴직연금형 개인 투자용 국채 판매
9∼15일 신한 계좌로 청약…10만원 단위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은 9일부터 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로 개인 투자용 국채 10년물과 20년물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 DC·IRP 고객은 기존 퇴직연금 계좌를 이용해 신한 슈퍼SOL 또는 영업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이달 15일까지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정부가 개인의 장기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발행하는 국채로, 만기까지 보유하면 표면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가 연 복리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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