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국내 명소 1만곳 찾는 '프로 방랑러 도장깨기' 이벤트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 선정된 명소를 방문해 인증 사진을 남기는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앞서 국민 투표로 뽑힌 9천883개 명소를 '직접 찾아가는 여행지'로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명소를 방문하고 인증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한 곳만 방문해도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또 방문한 명소 사진을 온라인 스티커 편집기로 꾸며 접수하면 이를 실물 케이스로 만들어 증정한다.
모든 이벤트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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