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6, 개막 전 붐업 나선다…판교서 첫 팝업
KREAM 협업 스페셜 패스 판매…현대차 심레이싱 체험도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지스타 2026 개막에 앞서 '지스타 스페셜 패스' 판매를 시작하고, 현대백화점[069960] 판교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지스타 2026 스페셜 패스는 BTC 전시 입장권, '유미의 세포들' 협업 키링 및 프로모션 카드, 크림(KREAM) 바우처로 구성된 전용 번들 패키지다.
조직위는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서 최초로 지스타 팝업 스토어를 열고, KREAM과 콜라보한 스페셜 페스를 정가 대비 33% 할인된 얼리버드 가격에 현장 판매한다.
스페셜 패스는 오는 7일부터는 KREAM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며,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팝업 스토어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모빌리티 e스포츠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현대자동차[005380] 심레이싱 현장 체험존'을 운영, 게임과 자동차 산업이 어우러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스타 BTC 티켓은 오는 9월 2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며, 100% 사전 예매제로 운영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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