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데이터랩, 가상자산 원화마켓 '스크리너' 기능 출시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이용자들이 다양한 필터를 이용해 손쉽게 자산을 탐색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스크리너' 기능을 신규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기능은 원화(KRW) 마켓에서 ▲기본정보(섹터·시가총액 등) ▲시세(현재가·52주 신고가/신저가·거래대금 등) ▲투자자 심리(공포/탐욕지수) 등 29종의 필터를 이용해 자산을 선별할 수 있다.
스크리너 기능은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거래 지원되는 자산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향후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조회 조건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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