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통합 앞둔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동 사회공헌 활동
▲ 대한항공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이 지난 29일 서울 양천도서관에서 초등·중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직업 특강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지난 28일에는 양사 운항본부 소속 봉사단원들이 합동으로 지역사회 어린이의 안전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올해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양사 임직원이 자발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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