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네팔 대홍수 피해 구호에 2억원 후원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은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 이재민 구호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을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원금은 임시 대피시설 운영, 구호 물품 및 의료·식량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황기연 수은 행장은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실종자들이 무사 귀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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