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냅] 한미사이언스, 거제·통영 수해 지역에 물품 지원
일동제약그룹, 임직원 사회공헌 캠페인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한미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지역 주민을 위해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 한미사이언스[008930]는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수해 지역에 '완전두유 검은콩 검은참깨 고칼슘' 1만5천여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한미사이언스는 지역사회의 일상 회복을 돕고 수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 일동제약그룹은 밀알복지재단과 협력해 임직원 물품 기부 캠페인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지난 10∼24일 사내 캠페인을 전개해 1천700여점의 물품을 모아 밀알복지재단의 '굿윌기부트럭'에 전달했다. 이 밖에 회사 차원에서 3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