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뷔통, 청담동서 내달 10∼11일 '포핸즈 디너' 미식 행사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루이뷔통은 강남구 청담동 '르 카페 루이 비통'에서 특별 미식 행사인 '포핸즈 디너'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미식 공간인 '르 카페 루이 비통' 1주년을 기념한 행사로 다음 달 10∼11일 저녁 시간대에 열린다.
서울과 중국 상하이 셰프가 참여해 두 도시의 미식 전통이 어우러진 요리를 선보인다. 포핸즈 디너는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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