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 강남구 1인가구센터와 '식생활 클래스' 운영 맞손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풀무원[017810]식품은 서울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와 '1인가구 맞춤형 지속가능 식생활 클래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풀무원식품은 ▲ 테이스티풀무원 교육 공간 지원 ▲ 1인 가구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클래스 운영 ▲ 영양 균형과 식생활 개선을 위한 제품 후원 ▲ 전문 강사 및 교육 콘텐츠 제공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다음 달 15일부터 이틀간 강남구에 위치한 '테이스티풀무원'에서 '1인 가구 맞춤형 지속 가능 식생활 노하우' 1차 클래스를 진행한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1인 가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식생활 노하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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