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심천심 예금' 8일 만에 완판…3천억원 판매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NH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출시한 'NH농심천심 예금'이 출시 8일 만에 조기 완판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11일 3천억원 판매한도로 출시됐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1호 가입자로 참여했다.
'농심천심국민참여단'에 가입하거나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70% 금리를 제공했다.
앞서 예금과 함께 판매한도 1만좌로 출시됐던 'NH농심천심 적금'도 지난 12일 모두 소진됐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농촌과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leed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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