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유리 냄비도 쓰는 'S인덕션' 출시

입력 2026-08-19 11:01
코웨이, 유리 냄비도 쓰는 'S인덕션' 출시

렌탈 약정 기간 내 상판 1회 무상 교체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코웨이[021240]는 용기 타입에 맞춰 가열 방식을 자동 전환해주는 'S인덕션' 전기레인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제품은 인덕션 전용 용기뿐만 아니라 내열 유리 냄비 등 일반 조리기구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스마트 하이브리드 화구'를 탑재해, 올려놓은 용기 타입을 스스로 인식한 뒤 인덕션과 라디언트 중 가열 방식을 자동으로 전환한다.

어린이와 반려동물 조작을 막는 이중 잠금 모드를 비롯해 긴급 시 모든 동작을 한 번에 멈추는 일시 정시 버튼 등 21종의 다중 안전 시스템도 탑재했다.

코웨이는 '스페셜 체인지' 요금제를 이용하는 렌탈 고객에게 약정 기간 내 상판을 1회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웨이 관계자는 "강력한 화력과 넓은 조리 공간, 21종의 철저한 안전 기능까지 더한 만큼 자유롭고 편리한 주방 경험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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