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중동불안·미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나스닥 1.3%↓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중동 정세 불안과 미 국채 금리 급등 등의 여파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6.38포인트(0.22%) 내린 53,343.4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3.30포인트(0.69%) 내린 7,691.7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55.20포인트(1.33%) 내린 26,289.71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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