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사진 지워라…" 베이루트 뒷골목서 얼어붙은 이유
(서울=연합뉴스) 극심한 경제난과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공습 속에 사실상 기능을 상실한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현장을 김동호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상공을 맴도는 이스라엘군의 정찰 드론과 신호등조차 켜지 못하는 마비된 인프라, 외부인을 향한 주민들의 극심한 경계심까지…
한때 '중동의 파리'라 불렸던 베이루트의 현주소를 전해드립니다.
기획·구성: 이준삼
편집: 이성욱
영상: 로이터·AFP·khamenei.ir·유튜브 IAI·이스라엘 방위군 텔레그램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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