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 '달바' 등 뷰티·웰니스 브랜드 강화

입력 2026-07-31 11:52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 '달바' 등 뷰티·웰니스 브랜드 강화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여름 휴가 성수기를 맞아 최근 온라인몰에 단독·신규 브랜드를 추가했다고 31일 밝혔다.

달바의 하이엔드 탄력 케어 라인인 '달바 시그니처'는 온라인 면세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국내 패션·뷰티 플랫폼의 자체브랜드(PB) '노더럽', '위찌', '이구어퍼스트로피', '오드타입' 등도 새로 입점했으며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올록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픽싯(FIXIT)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의 지난해 뷰티·웰니스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20%, 온라인 단독 브랜드 매출은 74% 증가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온라인몰은 새로운 브랜드와 트렌드를 고객에게 가장 빠르게 소개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뷰티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새로운 면세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