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레드닷 위너 수상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세계 디자인 공모전인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인 '레드닷 위너'를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올해 개편한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세븐카페 원두 및 컵 패키징, 즉석식품 봉투, 브랜드 쇼핑백 등 10여종에 접목해 운영 중이다.
향후 점포 외관 디자인 및 각종 광고물과 유니폼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기현경 세븐일레븐 마케팅부문장은 "올해를 시작으로 모든 채널에 적용되는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통해 고객의 일상을 시각적으로 풍요롭게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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