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평창음악제 3년 연속 후원…아동 참여 프로그램 마련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GS리테일은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강원 평창에서 열리는 클래식 음악 축제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무지개상자'는 GS리테일이 2005년부터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운영하는 문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전국 755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1만3천여명에게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지원해 왔다.
GS리테일은 이번 행사에 무지개상자 단원과 지도교사 등 26명을 위한 1박 2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단원들은 공연 관람과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특별강연에 참여하고, 음악과 문화예술을 체험했다.
GS리테일은 2024년부터 3년 연속으로 평창대관령음악제를 후원하며, 강원문화재단과 협업해 무지개상자 단원들의 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해왔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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