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굿네이버스, 기후위기·시민 참여형 사회공헌 '맞손'

입력 2026-07-21 09:55
롯데카드-굿네이버스, 기후위기·시민 참여형 사회공헌 '맞손'

9월 서울서 첫 '2026 굿네이버스 레이스'…광주·부산 개최도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롯데카드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와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개 도시에서 러닝 기반 참여형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중장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기로 했다.

러닝, 환경보호, 나눔을 결합한 시민 참여형 행사인 '2026 굿네이버스 레이스'를 대표 협력 사업으로 삼는다.

9월 12일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며, 광주와 부산에서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k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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