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스텍 등 벤처기업 3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접수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한 주간 진코스텍[250030], 씨아이에스케미칼, 엔키화이트햇 등 3개 벤처기업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코스텍은 마스크팩 등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486억원, 영업이익은 48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하나증권이다.
씨아이에스케미칼은 양극재 원료 소재를 주로 생산하는 화학물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159억원, 영업손실은 102억원으로, 상장주선인은 KB증권이다.
엔키화이트햇은 AI기반 보안 플랫폼 '오펜'(OFFen) 등을 생산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141억원, 영업이익 34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선인은 신영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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