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 쿠팡이츠 배달 서비스 도입…서울 5개 매장서 운영
오는 26일까지 앱 할인 행사…다음 달까지 배달비 무료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중국 밀크티 브랜드 차지(Chagee·패왕차희)는 서울 5개 매장에서 쿠팡이츠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비스 이용 가능 매장은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신촌점, 역삼점, 시청점, 건대입구점이다.
차지는 배달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쿠팡이츠 앱에서 할인 행사를 연다. 배달비 무료 행사는 다음 달까지 진행한다.
쿠팡 와우 멤버십 회원은 상시 무료 배달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차지는 전했다.
지난 4월 국내에 진출한 차지는 현지식 밀크티를 비롯한 한국 맞춤형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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